만정 김소희 명창의 효녀제자에게“고창군 헌액패”로 ‘감사의 마음’ 전해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2 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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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담은 ‘고창군 명예의 전당 헌액패 증정식’에서 근현대 여성명창으로서 '국창'이란 호칭으로 불렸던 故 만정 김소희 명창의 효녀제자인 고)이명희 명창이 헌액패를  딸인 정수목(정미) 이사장이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전달받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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