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BIFF 특별전(BIFF OPEN GALLERY) '100년화'

오성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2 09:33: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파이낸셜경제]오성희 기자=  2019 BIFF 특별展 (BIFF OPEN GALLERY) '100년화'가 전시되고 있는 한글날인 9일부터 영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주변 서가가 있는 공간에서 한국영화 10편으로 선정된 작품과 연관된 작업에 참여한 김상철, 윤정애 작가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예전과 달리 이번 영화제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영화를 주제로 하는 '2019 BIFF 특별展(BIFF OPEN GALLERY) - 100년화'를 열고 있다. 지난 5일부터 하늘연극장 주변 서가가 있는 공간에서 전시되고 있는 특별전은 한국영화 10편에 선정된 작품과 연관된 작업으로 배유미 등 부산작가 14인이 참여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오성희 기자 busan@naewaynews.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