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조경제포럼 PPL(피자피칭라운지), 10월행사

오성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2 09: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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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오성희 기자=   피자를 먹으며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제44회 부산창조경제포럼, 일명 “PPL"(Pizza, Pitching Lounge)이 오는 10일(목) 오전부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교류공간에서 진행했다.

 

▲ 4월 PPL 모습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부산창조경제포럼은 지난 2015년부터 부산지역 스타트업들에게 유익한 창업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고, 창업 소통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부산지역 창업생태계 확산에 기여해 왔다. 

 

올해부터는 매월 두번째 목요일 피자를 먹으며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PPL"의 자리로 변화하며, 공식 IR에 앞서 대중 앞에 연습을 해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등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해 왔다.

 

부산창조경제포럼은  이번 포럼의 주요내용은 창업자가 알기 어려운 유익한 창업정보 및 창업뉴스("BCCEI NEWS"), 2019년 8월차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사업 안내, 피자를 먹으며 자유네트워킹 및 현장 기업 피칭 등으로 진행했다.

 

 

파이낸셜경제 / 오성희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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