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호평 일색 리뷰 포스터 공개! "연기신들의 향연" 폭발적인 극찬 릴레이!

금윤지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5 1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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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자매>가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감독 이창동 감독과 변영주 감독을 비롯해 언론의 호평이 가득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된 영화 <세자매>의 리뷰 포스터는 서로 전혀 다른 개성을 가졌지만 조화롭게 어울리는 세 자매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째 ‘희숙’(김선영), 둘째 ‘미연’(문소리), 셋째 ‘미옥’(장윤주)이 나란히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이들이 공유하고 있을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여기에 “비범한 영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창동 감독), “세 배우들의 경이로운 연기 시인의 문장이 떠오르는 영화”(변영주 감독)라는 리뷰는 대한민국 대표 감독들을 사로잡은 <세자매>만의 대체불가한 연기 앙상블과 섬세한 연출을 예감하게 한다. 특히, 독특하고 강렬한 세 자매 캐릭터를 남다른 연기 호흡으로 그려낸 세 배우를 향해 언론은 “연기 맛집! 세 배우의 열연 퍼레이드”(스포츠서울 김선우 기자), “개성 강한 캐릭터와 좋은 메시지, 연기신들의 향연”(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섬세한 연출과 두 번 세 번 봐도 아깝지 않을 배우들의 명연기 앙상블”(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아 기대를 더욱 높인다. 뿐만 아니라, “잔잔한 물결로 시작해 몰아치는 파도가 되는 영화”(싱글리스트 장민수 기자), “눈물이 쏟아지지만 어쩐지 속 시원하다”(뉴스엔 양진영 기자)라는 리뷰에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세 자매에게 공감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와 연출의 힘에 대한 강력한 찬사가 담겨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대한민국 대표 영화인들과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세자매>는 오는 1월 27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파이낸셜경제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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