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Amundi자산운용,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후원금 기부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7 1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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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후원금 기부
농협금융 ‘ESG 애쓰자’ 캠페인 실천, 회사 비전 ‘ESG First’의 일환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박학주)의 임직원 봉사모임 ‘나눔과 봉사모임 (나봉모)’는 지난 1월 26일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농협금융의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을 위한 ‘ESG 애쓰자’ 캠페인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자발적 나눔과 기부에 회사도 함께 동참하였다.

NH-Amundi자산운용의 ‘나눔과 봉사모임(나봉모)’은 2018년말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사회에 건전한 기여를 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했다. 특히 아동 및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2019년 마포구 서진지역 아동센터를 시작으로,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금번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후원은 청년으로 성장해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한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나봉모’의 관계자는 “청년이 되어도 사회에서 홀로서기란 쉽지 않은 환경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다”며 “아동이 성장했던 그룹홈과 연계하여 유대감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NH-Amundi자산운용은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및 농산물 구매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 있으며, 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펀드 운용을 통해 조성한 기금을 농협재단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NH-Amundi 자산운용 박학주 대표는 “임직원의 십시일반하는 자발적 봉사활동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회사에서도 공동지원을 했다”고 말하며 “ESG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회사의 비전 ‘ESG First’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영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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