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 내정

이판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1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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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종극 삼성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사진=삼성자산운용

 

[파이낸셜경제]이판석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심종극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심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2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 학사, 영국 옥스포드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삼성생명 해외투자팀과 소매금융사업부장, 전략영업본부장, FC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자산운용과 금융마케팅 관련 전문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1962년생 △1985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1997년 옥스포드대학교 경영학 석사 △1986년 삼성생명보험 입사 △2007년 삼성생명 소매금융사업부장(상무) △2008년 삼성생명 법인지원팀장(상무) △2014년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부사장/전무) △2018년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부사장)

 

새로 내정된 심 부사장은 향후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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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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