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의원, 중부율곡대상 ‘국가정치부문 대상’ 수상!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6 1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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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중부일보 주관 제19회 중부율곡대상 ‘국가정치부문 대상’ 수상

윤관석 의원, “앞으로도 국민과 남동주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이 제19회 중부율곡대상에서 ‘국가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이 제19회 중부율곡대상에서 ‘국가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은 중부율곡대상은 율곡 이이 선생의 민본사상을 계승하고 실천하고 있는 경인 지역의 지도자를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윤관석 의원은 인천 남동발전을 위해 국비 예산 490여억원을 확보하여 남동스마트산업단지 지원과 민생을 위한 복합청사 신축, 공영주차장 조성, 체육시설 개보수 등이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게 했으며,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발전을 꾀하는 인천국제공항에 MRO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다.

또한 윤 의원은 인천교통혁명을 위해 GTX-B 조기 개통, 제2경인선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포함 및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인천2호선 연장 추진, 서창에서 시작해 장수IC와 김포를 잇는 지하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살기 좋은 남동을 위해 백범로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 북측 도로가의 가공선로를 지중화하는 한전-지자체 공동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보행 여건 조성에 힘썼으며, 이 밖에도 남동구 발전을 위한 특별교부금 23억여원을 확보하였다.

아울러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금융혁신과 공정경제, 보훈선양을 위해 노력하며 필요한 법제 정비에도 힘 쏟고 있다. 작년에 ‘공정경제 3법’ 중 2개의 굵직한 법안(‘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 ‘금융복합기업집단 감독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처리하였으며,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여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에도 힘써왔다.

윤 의원은 “남동을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주민의 행복을 위해 살기 좋은 남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으로서는 금융혁신·공정경제·민생안정을 위해 힘써왔다”며, “이 상은 더욱 열심히 국민과 남동주민을 위해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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