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시범운영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5 12: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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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시범운영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기획운영단(단장 이복희)은 청장년과 중·노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5일부터 26일까지 대전 일대에서 시범 운영한다. 

 


문화재청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의 첫 시범 사업은 청장년, 중년, 노년층 맞춤형으로 개발된 「내 안의 문화유산 DNA(디엔에이)」주제의 맛보기 강좌이다.


이번 강좌는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한 청장년, 중년, 노년층 140여 명이 대상이며, ▲ 한국문화 그 가능성의 모색(청장년), ▲ 잊혀진 유산을 찾아서-잊은 것을 잇다(중년), ▲ 시니어 문화재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노년)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이다.


줌(ZOOM)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현장 대면 강의를 병행하여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화재청에서는 이번 시범 운영을 기반으로 생애주기별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산하여 사회적 소통과 문화유산 가치인식을 높이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파이낸셜경제 / 박영진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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