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중고차, 국토부가 제공하는 혁신적 자동차플랫폼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5 1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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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차를 중고차로 구매한다면 자동차 365사이트에서 중고차 검색은 필수!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드디어 두근 두근 운전면허를 따고 주변의 축하를 한 몸에 받으며 나만의 드림카와 함께 할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사회초년생이라 새 차를 사기엔 벅차 주변의 입소문에 도움을 받아 중고차로 드림카를 대신한다. 

 

▲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자동차의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모아논 자동차 365는 중고차 매매계의 혁신적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주변에서도 운전에 익숙해 진다음 드림카를 산다는 결심에 잘 생각했다며 처음에는 중고차가 편하다고 호응해준다. 그런데 막상 중고차를 사려하니 편의점에 가서 삼각김밥을 사는 것처럼 결코 간단하지 않다. 

 

또한 요즘 중고차 관련 사기도 많기도 하고 자동차에 관한 경험도 미약해 막막하다. 중고자동차를 구입할 초보 운전자에게 한줄기 빛과 같이 중고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이 한번에 해결될 ‘자동차 365’ 자동차플랫폼이 나왔다.

 

자동차의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모아논 자동차 365는 중고차 매매계의 혁신적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자동차365는 자동차의 라이프사이클(신차, 운행, 중고차, 폐차)에 맞춘 통합정보를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관리에서 제공한다.

 

또한 중고자동차를 구입했을시 자동차에 결함이 있다면 자동차리콜센터를 이용하여 결함신고및 리콜대상확인등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하자심의위원회에서 신차교환,환불e 만족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중고 자동차 교환.환불을 위한 중재신청및 현황조회 및 관련정보를 제공한다.

 

▲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자동차의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모아논 자동차 365는 중고차 매매계의 혁신적 플랫폼의 대화형 챗봇.

자동차 365는 대화형 챗봇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도 있다.


자동차 365 중고차 플랫폼에서는 차량번호만으로도 중고차 실매물 검색이 되어 구입하고자 하는 자동차의 과거 정비이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Q&A로 보증범위도 쉽게 파악가능하다.


정보를 알아보는 방법도 간편하다. 자동차 365 홈페이지와 카카오톡으로 홈페이지 링크를 보내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영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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