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인기 영화와 드라마 편성!

금윤지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9: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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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이 설 연휴 특집프로그램으로 인기 IP들을 대거 포진시키며 짜릿한 재미를 예고했다.

 

tvN은 최신 인기 영화 라인업을 준비하며 안방의 시청자들의 눈을 책임진다. 오는 26일(수) 밤 10시 30분에는 서인국, 이수혁 주연의 영화 <파이프라인>, 설 연휴 당일인 2월 1일(화) 오후 6시 50분에는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가, 2월 2일(수) 밤 10시 30분에는 황정민 주연 <인질>이 방영된다.

 

인기 드라마도 연속 방송을 준비했다. tvN 금토 인기작 <배드 앤 크레이지>가 29일(토) 낮 12시 10분부터 9-12화를 연속 방송한다. 2월 2일(수) 낮 12시 30분에는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월화 드라마 <고스트 닥터>가 7-10화 연속 방송된다.

 

이밖에도 국내 최초 본격 탁구 예능과 전국민이 주목하는 축구 중계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31일(월)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강호동, 은지원의 '올 탁구나!'가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설 당일 2월 1일(화) 밤 10시 40분에는 한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 될 수도 있는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대한민국'전이 중계된다.

 

tvN STORY는 TV 최초로 선보이는 특선 영화와 레전드 드라마, 그리고 예능 연속 방송을 준비했다. 배우 조진웅이 나레이션에 참여한 레전드 야구선수 최동원의 다큐멘터리 영화 <1984 최동원>이 오는 2월 2일(수) 오후 6시 TV 최초로 방영된다. 

 

29일(토) 오전 10시부터는 <미스터 션샤인>이 연속 방송된다. 같은 날 밤 9시부터는 <벌거벗은 세계사>가 매력적인 세계사 이야기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이후 31일(월), 2월 1일(화) 밤 9시에는 화제를 몰고 있는 예능 <알쓸범잡2>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tvN SHOW는 힐링과 웃음을 모두 잡는 예능 특집 라인업을 선보인다. 29일(토) 오전 11시에는 힐링 예능 <바퀴 달린 집3>이, 이튿날 30일(일) 오전 11시에는 나영석 PD와 99즈가 만난 <슬기로운 산촌생활>을 연속 방송한다. 그리고 31일(월)부터 2월 2일(수)까지 오전 11시에 <신서유기8> 연속 방송으로 큰 웃음을 전한다.

 

tvN DRAMA는 레전드 드라마 연속 방송 정주행으로 설 연휴를 따뜻하게 녹인다. 29일(토), 30일(일) 오전 11시 인기작 <사랑의 불시착>이  방송된다. 이어 31일(월)부터 2월 2일(수) 오전 11시에는 <도깨비>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OCN은 연휴 내내 특선 영화로 즐거움을 책임진다. 먼저 29일(토) 밤 9시에는 <트롤: 월드 투어>가, 31일(월) 밤 11시에는 <미드나이트>가 TV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29일(토) 밤 11시에는 <파이프라인>, 30일(일) 밤 9시에는 <기적>, 2월 2일(수) 밤 9시에는 <모가디슈>가 시청자를 찾는다.

 

31일(월) 오후 4시부터는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을 복습할 수 있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연속 방송한다. 설날 당일인 2월 1일(화) 오전 9시 30분에는 <해리포터 20주년 기념: 리턴 투 호그와트>가,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도굴>, <극한직업>이 방송된다.

 

 

OCN Movies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한껏 띄우는 특집별 영화들을 방영한다. 30일(일) 오전 8시부터 '타임 인 조선' 특집으로 사극 <관상>, <임금님의 사건수첩>, <광해: 왕이 된 남자>, <조선명탐정 1, 2>를 연속 방송한다. 31일(월) 오후 5시부터 '내가 제일 쎄, 일당백 액션' 특집으로 <블러드샷>, <존윅: 리로드>, <범죄도시>, <아저씨>를 방송한다.

 

설날 당일 2월 1일(화) 저녁 7시 30분부터는 '명절 한판 승부' 특집으로 <신의 한수: 귀수편>, <타짜>, <타짜 3: 원 아이드 잭>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2일(수) 오후 1시부터는 '손발 척척, 베스트 팀워크' 특집으로 <웨이 다운>, <양자물리학>,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방송된다.

 

OCN Thrills에서도 화끈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특선 영화들을 준비했다. '설 특집 K-누아르' 특집으로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밤 11시 30분에 각각 <친구 2>, <강남 1970>, <범죄와의 전쟁>이 방송된다. '불멸의 액션 배우 총출동' 특집으로는 먼저 29일(토) 오전 10시 성룡의 <블리딩 스틸>, <드래곤 블레이드>, <뱅가드>가, 30일(일) 오전 10시부터는 견자단의 <엽문 3: 최후의 대결>, <엽문 4: 더 파이널>,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방송된다.

 

31일(월) 오전 10시부터는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 하드 2, 3>, <레드 : 더 레전드>가, 1일(화) 오전 10시부터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이레이저>, <터미네이터 2, 3>가 연속 방송된다.

 

또한 '특급 블록버스터' 특집으로 31일(월)부터 2월 2일(수)까지 밤 9시에 각각 <007 스펙터>, <더 이퀄라이저 2>, <램페이지>가 방송된다. 마지막으로 '레전드 액션 시리즈 정주행' 특집으로는 2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백악관 최후의 날>, <런던 해즈 폴른>, <엔젤 해즈 폴른>이 OCN Thrills에서 연속 방송된다.

 

중국 전문 미디어 중화TV는 설 특집 다큐멘터리 <서간으로 만나는 중국>(6부작)을 1월 31일(월)부터 2월 2일(수)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2회씩 연속 방송한다. 편지에 담긴 중국 옛 선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을 듣고 만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이낸셜경제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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