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종교인이라구? ’신천지 연예인 루머‘에 강경대응할 터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4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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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연예인‘ 루머 나돌아 당사자들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대응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 신도들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된 가운데 연예인들을 신천지교인으로 지목하는 지라시가 나돌자 연예인들이 강경하게 대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더불어 다수 연예인이 신천지교인으로 모는 지라시가 나돌고 있다.

 

이에 유재석, 정형돈등이 언급되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저희 소속 아티스트는 특정 종교와 전혀 무관하며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 무분별하게 양산되는 루머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악성 루머양성, 악의적인 비방게시물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도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며, 루머확대 및 재생산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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