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 시민단체 평가 결과 부적절한 활동 0건!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2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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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인천평화복지연대가 실시한 ‘4.15총선 후보자 1차 검증’에서 박찬대 후보(더불어민주당/인천연수갑)는 부적절한 활동 0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증은 인천평화복지연대가 4.15 총선에 출마한 후보에 대해 실시한 것으로 선거관리위원회·언론·시민사회 등에 공개된 자료를 근거로 하여 범죄·체납·음주·부적절한언행·나쁜법안대표발의·반개혁·부동산논란·국정농단세력옹호·부도덕·부패국회 등 유권자들로부터 평가를 받아야 할 내용으로 검증했다


검증결과 박찬대 후보는 신동근(서구을, 더불어민주당), 이정미(연수을, 정의당) 후보와 함께 0건을 기록한 3명 안에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각 내용 별 검증 결과를 보면, 막말 등 부적절한 언행으로 검증된 사건이 22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박찬대 후보는 “연수구에서 처음으로 당선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변화를 열망하는 주민 분들에게 보여드릴 기본적인 태도는 ‘성실·품격·실력’ 이라고 생각했다”며, “성실함을 보여드리기 위해 지난 4년간 임기 내내 본회의 출석률 100%를 기록하였고, 막말 등 부적절한 언행을 삼가고 품격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인 입법기능에도 충실하기 위해 인천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중 법률안을 가장 많이 대표발의하였다” 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초심을 잃지 않고 21대 국회에서도 성실과 실력, 품격의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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