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조주빈 사건 맡았던 로펌 사임계 제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21: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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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일명 ‘박사방’이라 불리는 텔레그램 운영자 조주빈(25)사건을 수임했던 것으로 알려진 법무법인 오현이 사임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법인 오현은 단순 성범죄라는 가족의 상담으로 사건을 의뢰받았으나 선임계 제출후 접견을 통해 사안을 파악해 보니 가족들의 설명과 직접 확인한 사실과 달라 변론을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사임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정 기자 7225ks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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