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SUV 현대 캐스퍼 그 놀라운 기능이 무엇....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5 2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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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세계 최초로 운전석에 폴폴딩 기능을 탑재하고 ,ADAS등 편리한 기능을 구비한 신형차가 비교적 저렴한 비용인 1385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는 소식에 마이카를 꿈꾸던 이들의 관심을 쏠리게 하고 있다.

현대의 캐스퍼는 첫 경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으로 실용성 및 안전성과 개성이 중시되는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라이프스타일의 만족을 추구한다.

캐스퍼는 스케이트보드의 뒤집어 착지하는 기술에서 영감 받아 제작되었다고 한다. 캐스퍼는 미니쿠퍼나 비틀 처럼 작으면서 무난함보단 개성 있는 외형이다.

 


차량 전문가들은 캐스퍼의 가격이 공개되기 전에는 800만대 SUV차량이 출시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주긴 했지만 차체를 구성하는 철판, 옵션등을 감안하면 이 금액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금액이다. 990년대 라보의 시작 가격이 838만원이었으니 화폐의 가치 하락이나 인플레이션을 감안한다면 일리 있는 설득이다.

캐스퍼를 구입하려면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하는 시스템입니다.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지요. 개성 있는 디자인은 둘째 치고 경형 SUV 차량이라는 점이 신선하다. 요즘 MZ 세대 뿐 아니라 나이 성별에 구별 없이 각기 다른 개성과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나만의 감성 세대 시대로 딱히 세대를 가르지 않는 역동적이고 귀여운 외관 이미지를 가진 엔트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준다.

현대에서 만든 새로운 차급 엔트리 SUV 캐스퍼는 독특한 분리형 헤드램프, 파라메트릭 패턴의 미래지향적인 느낌, 스포티한 디자인의 스키드플레이트를 적용해 역동적이다.

하지만 역동적인 외형과는 달리 곡선디자인의 내부는 부드럽고 안락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다.

또한 운전석 시트는 앞으로 완전히 접히는 기능이 있어 이것이 현대 캐스퍼가 자랑하는 세계 최초 '운전석 풀폴딩 시트'라고 합니다. 2열 시트는 폴딩(등받이를 앞으로 접는 것), 슬라이딩(시트를 앞·뒤로 움직이는 것), 리클라이닝(등받이를 앞·뒤로 기울이는 것) 기능으로 폴딩최대길이 160mm 앞뒤로 이동 가능하며, 최대 최대 39도까지 젖힐 수 있다.


운전석 뿐만 아니라 각 시트별 폴폴딩이 가능해 후석시트를 전방으로 슬라이딩하면 물건을 적재할 수 있는 공간확보도 가능하다. 

 


가솔린 1.0엔진과 가솔린1.0터보엔진으로 터보모델은 ‘캐스퍼 액티브’라는 선택사양이다.

차량내 간편 결제서비스인 현대 카페이, 음성기반 공조 작동시스템인 최첨단 인포테이먼트 시스템등 편의 사양도 설계됐다.


캐스퍼의 판매가격은 스마트 1385만원, 모던 1590만원, 인스퍼레이션 1870만원이다.


캐스퍼는 현대자동차의 캐스퍼전용 온라인 판매플랫폼에서 오로지 온라인구매만 가능하며 주문부터 결제, 배송까지 모든 과정을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카메니아들은 캐스퍼는 젊은 에너지를 담은 내외부 디자인은 훌륭한 공간성과 더불어 효율성이 높을 거란 평이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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