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경제 포토) 2021 인도네시아 옴니버스법과 인도네시아 진출방안 세미나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8 03: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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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이 1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1 인도네시아 옴니버스법과 인도네시아 진출방안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전경련은 3월 16일(화) 오후 2시 전경련회관에서 [2021 인도네시아 옴니버스법과 인도네시아 진출방안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에는 우마르 하디(Umar Hadi)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인도네시아 진출 검토 관련 기업인 약 50명이 참석하였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기존 법률을 기업하기 좋은 방향으로 개정 폐지한 옴니버스법을 사례로 들며 우리 정부도 글로벌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참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진.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과 우마르 하디 주한인도네시아 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1 인도네시아 옴니버스법과 인도네시아 진출방안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유미 켈리서비스 아시아 태평양 총괄 대표,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우마르 하디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임민택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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