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네임>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미공개 스틸 공개!

금윤지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11: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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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이 지난 15일(금) 전 세계 동시 공개 이후 쏟아지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린 채 짐승의 세계로 뛰어든 ‘지우’(한소희)의 처절함과 ‘지우’를 둘러싼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드라마가 담겨 있어 <마이 네임>이 선사한 진한 여운을 더한다.

 

공개 직후 국내 매체들은 “김진민 월드의 액션 맛집”(디지틀조선일보 조명현 기자), “타격감 넘치는 연출X몸 사리지 않는 거친 연기”(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한소희가 제대로 흑화했다”(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마이 네임 is 한소희, 여성 누아르 새 장을 열다”(아이즈 박현민 칼럼니스트) 등 김진민 감독의 몰입감 넘치는 연출과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한소희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또한, 작품을 관람한 전 세계 시청자들은 “한소희 액션 연기에 반해서 정주행. 이런 복수극은 딱 내 스타일”(인스타그램_jan******), “진짜 <인간수업>에 이어 공개일 당일 밤새서 보는 게 국룰인 드라마”(인스타그램_liii*****), “정주행 했는데 다시 재주행하고 오늘 아침부터 다시 시작 <마이 네임>!!!! 한소희 미쳤다”(인스타그램_lilly********), “진짜 액션, 연기력, 배경음악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이 완벽함”(트위터_l_******), “액션신 장난읍다”(트위터_Pur*****), “액션신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묘하게 현실적이라서...? 완력으로 이길 수 없으니 급소만 노린다거나 거의 대부분 무기를 들고 또 상대의 힘을 이용해서 혹은 방심한 틈을 타서 이기는 걸 보는 재미가 있음”(트위터_lily*****), “아 진짜 너무 재밌게 순삭 했어요. 연기도 좋고 배우들도 진짜 매력 쩌네요 굿”(네이버_와****), “갓소희... 액션을 저렇게 잘하다니 연기도 너무 잘하고 걍 미쳤다”(다음카페_아***), “박희순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때문에 몰입돼서 하루 만에 다 봤다”(인스타그램_j_******) 등 거칠고 리얼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의 열연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액션 누아르 장르의 매력과 밀도 높은 드라마,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의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 앙상블이 돋보이는 <마이 네임>은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파이낸셜경제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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