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 성장 가능성 있는 병·의원 발굴 나섰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8 1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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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엑셀러레이터가 병·의원의 MSO 엑셀러레이팅 서비스를 본격 출범 한다고 한다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기업 M&A-IPO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는 성장 가능성 있는 병·의원을 발굴하여 네트워크 병·의원 및 메디컬 그룹으로 성장 시키고 메디컬 그룹을 관리하는 병원경영지원회사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엑셀러레이팅 서비스를 본격 출범 한다고 18일 밝혔다.

병원경영지원회사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란 병·의원들의 지분 투자로 설립되는 주식회사 형태로 의료행위와 관계 없는 병원 경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말한다. 쉽게 말해, 구매/인력관리/마케팅/회계 등 경영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법상의 회사다.

국내에서는 프랜차이즈 수준이지만, 미국이나 선진국에서는 MSO가 외부 자본을 유치하고 병원에 시설 임대, 경영 위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형태다.

선진국에서는 MSO가 관리하는 병·의원 그룹 내에 특별한 의료 기술이 있다면 그룹 연구소에서 R&D를 통해 MSO가 IPO(기업공개·공개자금조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기업 M&A-IPO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와 변호사 이기영 파트너 엑셀러레이터는 혼자 운영하고 있는 병·의원은 스타트업이라고 하였다.

한국 전역에 혼자 운영하고 있는 병·의원은 엄청나게 많으며, 또한 엄청나게 생기고 있다. 그렇다면 성장 가능성 있는 병·의원을 발굴하여 엑셀러레이팅 할 수 있는 병·의원 스타트업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정보의 시대다. 대중들은 스스로 많은 정보를 검색하고 알아본다. 예전처럼 단순하게 병·의원을 찾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의사들이 권위가 있는 시대도 아니다. 지금은 병·의원과 의술도 서비스이고 컨텐츠이다. 그렇다면, 병·의원들도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처럼 대중에게 어필과 많은 연구 개발을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 혼자 지역에서 운영 하는 걸로 만족 하는 병·의원 스타트업 원장들도 있을 것이고, 네트워크 병·의원, 그룹화 병·의원, 기업화 병·의원 등 메디컬 그룹 제국을 만들고 싶은 원장들도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성장 가능성 있는 병·의원들을 발굴 하여 병·의원의 아이덴티티, 스케일업, 브랜딩, 포지셔닝을 통해 1차로 성장 시키고 이후 병·의원과 MSO를 설립하여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네트워크 병·의원, 그룹화 병·의원, 기업화 병·의원으로 나가는 스텝을 밣을 것이다. 또한 MSO를 성장 시켜 저희의 주특기인 IPO 추진도 시도 할 것이라고 하였다.

끝으로 병·의원들에게 메디컬 그룹 제국과 메디컬 그룹 관리 제국 MSO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다면 팬텀엑셀러레이터로 연락을 달라. 팬텀엑셀러레이터는 병·의원을 지원할 수 있는 메디컬 그룹 종합 플랫폼, 금융그룹, 언론그룹, 회계법인그룹, 법무법인그룹, 브랜딩그룹, 마케팅그룹, 엔터그룹 등 많은 인프라가 함께 지원 한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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