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글로벌 투자동향 6월 웹세미나」개최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8 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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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글로벌 투자 동향 및 전망을 소개하는 웹세미나를 시리즈로 개최하고 있다. 

 

6월 10일(목) 오후 4시에는 유럽내 금융서비스 전문업체인 Vistra와 Fidelity, PWC를 초청하여 ‘EU 그린딜과 대체투자 기회’를 주제로 개최하며, 6월 23일(수) 오후 3시에는 중국 교통은행과 공동으로 인민은행, 한국은행을 초청하여 중국 경제 전망을 포함 ‘중국 채권시장 투자와 위안화 결제’를 주제로 웹세미나를 개최한다.

6월 10일 제9차 「EU 그린딜과 대체투자 웹세미나」에서는 Fidelity International의 나탈리 웨스터바키Natalie Westerbarkey EU공공 정책담당 대표가 EU 그린딜과 대체투자 기회에 대해 직접 발표하며, PWC 티에리 브램Thierry Braem 파트너가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룩셈부르크를 통한 역외 대체투자 시 고려해야할 주요 사항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월 23일 제10차 「중국채권시장 웹세미나」에서는 중국 인민은행 은행간채권시장(CIBM) 관계자의 중국 채권시장에 대한 발표와, 한국은행의 한‧중간 원‧위안 직거래시장 소개, 중국 교통은행 지안 웨이 탕 이코노미스트의 중국 경제 전망이 차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금투협 전략기획본부 김진억 본부장은 “이번 6월 제9차 웹세미나에서 소개되는 유럽의 친환경 정책 관련 인프라 투자 기회와 투자절차에 관한 유럽내 금융전문가들의 발표 내용이 코로나19로 유럽 현지방문이 어려운 업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제10차 웨비나에 대해서는 “중국내 최고 권위의 인민은행, 교통은행 등이 참여하는 이번 공동 웨비나가 세계 경제에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중국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양국 금융산업의 교류 확대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등록은 금투협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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