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해외채권 투자분석」과정 개설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5 13:37: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채권투자 업무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해외채권 투자분석」집합과정 교육생을 8월 25일부터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0월 5일이다.

이 과정은 채권상품 및 시장현황 파악, 해외채권투자 리스크 관리 방법 및 수익성 측정 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해외채권 투자 관련 실무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국가별 채권투자 전략 및 사례 중심 학습을 통해 해외채권 투자 관련 업무 종사자의 실무역량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0월 5일(화)부터 10월 28일(목)까지 총 8일(33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