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화장품, 진바이오셀 과학자들과 “천연 세포 물질&에스테틱” 공동 연구 개발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3 13: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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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공급 총괄 PM(project manager) 엔투의 김은경 본부장

▲에스테틱 공급 총괄 PM(project manager) 엔투의 김은경 본부장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화학 이경구 이학박사팀이 연구 개발을 맡고 있는 천연 바이오 화장품 기업 엔투(대표이사 이경구, 본부장 김은경)의생명과학 기업 진바이오셀(대표이사 정태욱) 연구소 과학자들과 천연 세포 물질&에스테틱제품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투는 엔투화장품, 엔투스파, 엔투에스테틱 브랜드가 있으며, 진바이오셀은 엘리샤블룸 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앞서 양사의 합작 공동 연구 개발에 대한 제품을 미스코리아 대구 본선 미스코리아들에게 협찬을 진행 하였다.

 

양사의 이번 공동 연구 개발 MOU 골자는 진바이오셀 세포 과학자들이 천연 세포 물질을 연구하여 엔투에 제공하고 엔투 과학자들이 에스테틱 시장을 타깃으로 에스테틱 전용 화장품을 만들어 에스테틱 시장에 공급 한다고 한다.

 

이번 에스테틱 시장에 에스테틱 전용 화장품 공급 총괄 PM(project manager)을 맡고 있는 엔투의 김은경 본부장은 엔투스파라는 종합 인프라 플랫폼을 통해 에스테틱 전용 화장품을 에스테틱 시장에 공급 할 것이라고 한다.

 

 본부 에스테틱 분야에서 교육, 마케팅, 브랜딩, 인프라 구축, 유통 등 30년 경력의 전문가 이다. 김 본부장은 에스테틱 시장은 사람이 하는 스킬은 거의가 비슷하다고 한다. 에스테틱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에스테틱 화장품인데 이번 공동 개발 업무 협약을 통해 좋은 제품을 공급 할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엔투 에스테틱 제품

 

이어 엔투의 에스테틱 제품은 분자증류공법으로 개발되고 있다. 고효능의 불검화물 화학적인 용매 없이 자연 그대로 농축하여 원료 사용한다. 고효능의 불검화물 화학적인 용매 없이 자연 그대로 농축하여 원료로 사용한다. 엔투화장품은 자연에서 찾은 천연 성의 핵심 원료를 자체 연구 개발한다고 전했다.

 

또한, 일반적인 액상추출방식이 아닌 유효 성분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고체 발효를 통해 제품을 생산해내며, 저분자화된 성분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흡수율을 높인 효과적인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고 도 말했다.


▲엔투&진바이오셀 과학자 그룹 연대 협약

 

끝으로 지금까지도 에스테틱 시장에서 엔투의 화장품이 인기가 있었는데, 이번 진바이오셀 과학자들과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어 고객들의 심신이 건강해지는 것을 생각하면 행복하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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