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금융소비자보호법 해설(주간)」과정 개설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4 13: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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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소비자 보호 및 고객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금융소비자보호법 해설(주간)」집합과정 교육생을 오는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0월 1일이다.

이 과정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과 관련한 최신 이슈 및 주요 조문에 대한 해설을 통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실무지식을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관련 업무 담당자뿐만 아니라 지점 영업직원들이 짧은 시간에 집중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1day 주간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의는 법무법인 관련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관련 종사자의 투자자 보호 및 고객 상담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0월 1일(금), 1일(6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교육(09:30~16:30)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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