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선언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14: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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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선언문>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약칭 대불총, 상임대표공동회장 박희도) 회원 일동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강당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선언을 한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이날 지지성명을 통해 “오늘날 좌익세력들이 우리의 실질적 적인 북한과 중국에게 보인 굴종적인 태도와 더 나아가 종선선언 까지 추진하여 공산화 통일을 위한 연방제 통일을 추구함으로서 대한민국은 존립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위기에 서 있다”면서 “자유민주주의,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방이 튼튼한 나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윤석열 후보지지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들 회원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국방력 강화 △내로남불식 권력형 비리를 자행하는 일당 척결 △약탈 정권의 피폐로부터 공정과 상식 회복을 주장했다.

이들은 또 대선 승리를 위해 선대위에 부정선거 방지 조직 편성을 통해조직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들은 “좌익세력들은 이번 선거에서 패하면 망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반드시 정권을 지켜내려고 할 것”이라면서 “윤석열 후보 선대위와 국민의힘은, ‘부정선거를 막지 못하면 필패’라는 충성스런 유권자들의 절규를 심모원려(深謀遠慮)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정치, 경제, 문화, 사법, 언론, 교육, 노동 등 국가·사회 전분야가 이미 사회주의 국가가 된 것이 아니냐는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면서 “금번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 국민의 선택이 자유 민주주의의 번영된 국가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공산주의 국가로 전락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마지막 순간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 후보가 자유 민주세력이 경선을 통해 선정한 후보일 뿐만 아니라 국민이 간절히 요청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수호하기 위하여 등장한 후보임도 강조했다.

이들은 “지금 우리는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정부에 맞서 외롭게 투쟁하며 지켜낸 공정과 상식의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뭉쳐야 한다”면서 “단일 후보로 결정된 후 이상 자유민주세력 모두가 일치단결하고 최선을 다하여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여 위기의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선택은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하는 것”이라며 “우리 유권자들이 힘을 합쳐 오로지 대선 승리를 위하여 매진하자”고 촉구했다.

이들은 “우리는 서산대사, 사명대사의 호국정신으로 선거의 승리를 위하여 떨쳐 일어섰다”면서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불교도들은 그동안의 소극적 행태를 버리고, 앞장서서 호국불교와 보살의 정신으로 기필코 승리를 쟁취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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