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회원서비스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및 인사 실시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8 15: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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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변화하는 업계 환경 속에서 회원사의 업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회원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아울러 개편된 조직에 맞춰 부서장·팀장에 대한 역량중심의 인사도 단행했다.

조직개편은 사모펀드 업무와 전문사모운용사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위해, 기존의 팀 단위 조직(사모펀드지원팀)을 부서 단위(자산운용지원2부)로 확대 개편하고, 공모펀드 업무와 종합자산운용사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개편(자산운용지원부 → 자산운용지원1부)을 통해, 자산운용산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증권회사의 자산관리 업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를 담당하는 부서(증권지원2부)를 신설하고 리츠(REITs) 업무를 겸영하고 있는 회원사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수행하는 전담 조직(리츠업무팀)을 신설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전국민의 금융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중인 일반인 대상 ‘금융투자 이해도 검정시험’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기존 TF조직을 팀 단위 조직(금융투자테스트팀)으로 개편했다.

 

또한 조직개편과 함께, 리더십과 전문성을 고려하여 부서장·팀장에 대한 신규 보임 및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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