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요양병원, 환자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위한 공모전 시상식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1 15: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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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자유로요양병원은 2021년 8월 11일(수) 오후 3시 신관 다목적실에서 낙상예방 사행시, 포스터 우수작 시상식을 가졌다.  

 

 


공모전는 자유로요양병원의 환자안전 인식도를 높이기 위해 ‘낙상예방을 위한 QI 활동’이란 주제로 환자안전과 낙상예방에 관한 예방활동을 지난 4월부터 진행 하였다.
의료진과 직원에게는 ‘정확한 환자확인’에 대한 경각심과 실천의지를 높이고, 입원환자들에게는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목적이다.

 

 


이사장 노진이는 이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환자안전이다. 병원에 계신 부모님들의 건강을 위해서 전 직원이 안전지킴이가 되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이를 개선해 환자 중심, 안전한 요양병원을 실현 시키는데 전 직원 모두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입원하고 계신 부모님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뒷받침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사고는 작은 곳에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안전을 위해 수시로 병원의 모든 시설을 라운딩하며 환경을 확인하고 병원 내 라운딩으로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안전관리실 라정순 실장은 “자유로요양병원 입원하고 계신 부모님들에게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심과 감동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영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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