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국제경영원 건설최고위과정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9 17: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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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시행‧건설 최고위 과정 신규 개설
국내 최고 전문가와 복잡한 부동산 정책과 건설 규제 대응 노하우 공유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부설 경영경제교육기관인 전경련 국제경영원이 ‘2022 전경련 시행·금융·건설 최고위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경련 시행·건설 최고위과정’은 부동산 개발 노하우, 자금 조달, 정부정책 대응 등 관련 업계 최고경영자를 위한 정보 공유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내용으로 부동산 시장 전망과 규제, 건축 유형별 시행 기획, 재개발 및 재건축 전략, 개발 트렌드 및 신규기술 접목사례, 자금 조달 기법 그리고 수주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현업 경영자와 현장 경험이 많은 최고 전문가들이 생생한 사례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경련 국제경영원 관계자는 “2022년은 부동산 정책의 큰 변화가 예상되는 시점으로 이번 과정이 관련 업계 최고경영자들의 경영전략 수립과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전경련 시행·금융·건설 최고위 과정은 6월 10일(금) 개강 예정으로 매주 금요일 총 18주간 진행된다. 다른 최고위 과정과 차별화를 위해 인적 네트워킹을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골프 모임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본 과정에 대한 신청과 문의는 전화나 전경련 국제경영원 홈페이지(www.imi.or.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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