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파이> 실화 전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금윤지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17: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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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웰메이드 첩보 영화 <더 스파이>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환상적인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다양한 실존 인물을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화려한 필모그래피가 눈길을 끈다. 

먼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천재 수학자이자 난공불락의 암호를 해독하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앨런 튜링’의 실화를 그린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에서 주인공 ‘앨런 튜링’ 역으로 변신해 섬세하고 심도 깊은 연기로 언론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았고,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영화 <커런트 워>에서 천재 발명가이자 쇼맨십 천재 ‘에디슨’ 역을 맡아 능수능란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여기에, BBC 드라마 [반 고흐: 페인티드 위드 워즈]에서는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연기하며, 반 고흐의 극도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이처럼, 아무나 연기해낼 수 없는 실존 인물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실화 전문 배우’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영화 <더 스파이>에서 주인공 ‘그레빌 윈’을 연기하며 또 한번 놀라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 스파이>는 1960년, CIA와 MI6의 스파이로 고용된 영국 사업가 ‘그레빌 윈’이 소련 정보원으로부터 핵전쟁 위기를 막을 중대 기밀을 입수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작전에 뛰어든 역사적 실화를 담은 웰메이드 첩보 영화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주연 작품이다. 1960년대 핵전쟁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평범한 사업가에서 영국 스파이로 변신한 ‘그레빌 윈’의 위대한 첩보 실화를 그려낸 <더 스파이>는 매 작품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온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그레빌 윈’으로 완벽 변신해 또 한번 드라마틱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꼭 봐줘야 돼”(네티즌_김**), “베네딕트면 그냥 봐야지”(네티즌_김**), “베니 영화는 안 볼 수 없지”(네티즌_이**), “이  배우 작품은 다 봐야 돼”(네티즌_강**) 등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더 스파이>에서 선보일 독보적인 연기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올 상반기 최고의 필람 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대체불가 연기로 전 세계 관객의 마음을 빼앗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독보적인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더 스파이>는 4월 2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파이낸셜경제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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