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엔지니어링-진바이오월드,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요술통” 프로젝트 들어간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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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엔지니어링-진바이오월드,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요술통” 프로젝트 들어간다
▲요술통 판매원 진바이오월드 최해목 대표, 제조원 동영엔지니어링 장우환 대표(좌측부터)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고주파 전문 기업 동영엔지니어링(대표 장우환)과 유통 전문 기업 진바이오월드(대표 최해목)는 “요술통” 프로젝트를 위해 전략그룹 팬텀엑셀러에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지난9일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고주파 전문 기업 동영엔지니어링은 고주파 관련해서 특허권 32건, 특허 출원 신청 2건, 실용 신안권 7건, 의장 등록권 2건, 서비스표 등록권 2건을 가지고 있으며, 1987년부터 2022년 현재 까지 고주파 전문 기업으로 국내 고주파 기술력 최고를 자부하는 기업이다.

유통 전문 기업 진바이오월드는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의 제품을 발굴하여, 제품을 세상이 찾게 끔 리뉴얼 하여 연결되어 있는 많은 유통 라인에 공급하는 기업이다.

동영엔지니어링 측은 자사 고주파 기술력을 활용하여 “요술통”을 개발 했다고 하였다.

이에 요술통을 전세계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진바이오월드와 요술통 판매원에 대한 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동영엔지니어링-진바이오월드 양사는 공격적으로 요술통을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서 기업 M&A-IPO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와도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하였다고 말했다.

 

▲요술통


동영엔지니어링 장우환 대표는 초 진동파에 의한 숙성 효과가 학술적, 이론적으로 이미 정립된 것은 오래 전부터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를 응용하여 실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수준은 매우 낮아 현실적으로는 실험 단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현실적인 한계점을 극복하여 초 진동파를 에너지로 전환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력적 응용 기술을 발전 시켜 진동의 주파수, 진동 상태 및 파장, 동작 시간 및 간격 등 수많은 변수를 적용 함으로써 짧은 시간에 숙성 대상물의 분자를 강제적으로 분리 또는 결합시켜 자연 숙성 조건에 가장 가깝도록 정립하여 숙성기에 적용 시키는 기술 개발에 성공 하였으며, 이 기술의 결과물이 “요술통”이라고 말했다.

“요술통”은 2004년 3월, 숙성 효과 이론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에 대한 기초 자료 수집에 서부터 3년여간 연구 개발 및 실험을 통하여 2008년 1월 국내 특허 등록, 2008년 4월 중국 특허 등록을 완료 하였으며,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다고 하였다.

장우환 대표는 “요술통”을 앞서 마술통이란 제품 명으로 출시 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요술통

한동안 사장 되어 있는 마술통을 진바이오월드 측에서 찾아와 마술통 제품이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으며, 이에 마술통을 요술통으로 제품 명을 변경하고 리뉴얼 하여 새롭게 출범 한다고 말했다.

“요술통”의 제조원 동영엔지니어링, 판매원 진바이오월드, 엑셀러레이팅 팬텀엑셀러레이터 3사는 “요술통” 프로젝트에 대해서 마술통을 “요술통”으로 리뉴얼하는 준비 기간 3개월을 가지고, 3개월 후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하였으며, 첫 시장의 타깃은 주류 업계와 메디컬 업계라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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