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100일간 사이버성폭력 사범 특별단속』

박남수 기자 / 기사승인 : 2018-11-15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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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물 공급 차단과 여성 불안감 해소’

[파이낸셜경제=박남수 기자] 충남경찰청(청장 이재열)은 사이버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조성 이란 기치아래‘불법촬영물 공급차단’과‘여성 불안감 해소’를 목표로 全 기능 총력대응을 하고 있다.

국민들의 불법촬영 및 촬영물 유포에 대한 불안감 해소요구에 따라 지난 8월 13일부터 11월 20일까지 100일간 사이버성폭력 사범 특별단속 기간으로 설정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물을 공급하는 음란사이트 등 주요 공급망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수사과정상 불법촬영물 및 아동음란물 등 피해자에 대한 인권보호 지침 준수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피해 방지에도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경찰은 100일 특별단속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사이버성폭력 사범에 대한 수사는 계속 될 것이고, 사이버 성폭력 피해를입거나 발견한 경우 즉시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방문하여 도움을 받아 피해가 확대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파이낸셜경제 / 박남수 기자 koreapres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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