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FC, 경남전서 유소년들과의 이벤트 펼친다

편집부 / 기사승인 : 2014-07-21 23: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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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 부산=장현인기자] 성남 FC가 관내 유소년 클럽팀과 함께 흥미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성남은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7라운드를 앞두고 ‘성남 FC 유소년 아카데미를 이겨라!’를 준비했다.


‘성남 FC 유소년 아카데미를 이겨라!’는 성남시 관내 유소년 클럽 4개 팀에서 총 40명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게임을 펼쳐 최종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 시작 전 관내 유소년 클럽 4개 팀이 센터서클 드리블 릴레이 달리기로 토너먼트 예선전을 실시한 뒤 우승팀을 뽑아 하프타임에 성남 FC 유소년 아카데미와 결승전을 펼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참가팀에는 성남의 다음경기 티켓 10매와 머플러 10매가 증정되고, 우승팀은 다음경기 티켓 10매와 모자 10개, 영화예매권이 주어진다.

한편, 저녁 6시 40분부터 7시 10분까지 경기장 동문 익사이팅존에서는 선수 팬 사인회(참석선수 추후 확정)도 열린다.


신문선 대표이사는 “더운 여름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축구장만한 곳이 없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와 함께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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