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유통업체와 전통시장 상생 도모

임승환 / 기사승인 : 2015-10-01 1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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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파이낸셜경제 임승환/기자]

지난 5월에 이어 전통시장과 백화점이 함께 바자를 연다.

울산시는 롯데백화점울산점(점장 현종혁)과 울산상인연합회(회장 이창경)가 10월 2일(금)~ 11일(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8시(금, 토, 일 8시 30분까지 연장)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기금 마련 ‘가을맞이 바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이 추진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프로그램의 하나로, 분기별 정기적인 행사로 올 들어 세 번 째 행사다.

이번 ‘가을맞이 바자’에는 울산 전역 7개 전통시장, 20여 개 점포가 참여한다.

품목은 전통옹기, 건강식품, 먹거리(전통떡, 건어물, 버섯, 각종 김치류, 견과류, 족발, 순대, 쭈꾸미, 닭발, 즉석강정, 한과, 어묵 등), 생활 잡화, 의류 수공예품 등이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판매부스, 판매대 등 행사에 필요한 시설과 참여 상인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등 행사에 수반되는 모든 사항을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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