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집회 교통관리 실시

편집부 / 기사승인 : 2016-04-19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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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정해성 기자] 광주지방경찰찰청(청장 강인철)은, 오는 4월 20일 오전 10시,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실시예정인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집회 관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진은 광주시교육청→화정역4거리→운천역→상무고→5.18기념공원→광주시청(3.5km)까지 이다.

경찰에서는 이날 집회참가자들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 할 예정이며, 집회장소와 행진구간에 대하여 교통관리 부대와 교통경찰관을 배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행진참가자들이 대부분 장애우들이며 휠체어이동으로, 행진속도가 느리게 진행하는 점을 감안하여, 시민들이 가급적 행진구간을 피해 우회 해주시고 행진구간에서의 서행을 해주시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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