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제9지구대, 설 연휴 장거리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편집부 / 기사승인 : 2017-01-26 1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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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정해성 기자]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대장 방홍)는, 26일 오전 10:00부터 12:00까지 진안톨게이트, 오수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 진안지사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설 연휴』 귀성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차량정비 상태 점검과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 및 장거리 운행 시 졸음운전 예방’을 알리는 전단지 등 홍보용품을 배부하였다.

한편, 운전자 김모씨는 “장거리 운행으로 졸음운전이 걱정 됐는데, 경찰에서 졸음운전에 대한 사고 위험성 홍보와 함께 치약셋트와 물티슈 등을 나눠줘”‍고마움을 표현했다.

 

방홍 대장은『설 연휴』 2시간 운전 후에는 반드시 20분 휴식을 취하도록 당부하는 한편, 과속․난폭운전자 단속 및 계도를 병행하여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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