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동료는 성적 대상아냐” 동료간 존중 선행되어야!

편집부 / 기사승인 : 2017-02-21 13: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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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정해성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에서는, 21일 경찰관 및 행정관·주무관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여성의 전화 오영렬 이사의 “동료는 성적인 대상이 아닙니다” 라는 주제로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성희롱예방교육에서는 개념과 필요성, 교육실태, 성희롱 사례와 구제절차 등에 대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조희현 전북경찰청장은 성인지력 향상을 위하여 년 2회 성희롱 피해 전수조사와 고충상담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바르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과 동료간 존중과 배려하는 직장문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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