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9지구대, 3대 교통반칙행위 단속 적극 추진

편집부 / 기사승인 : 2017-02-23 14: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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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정해성 기자]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대장 방홍)는 지난 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3대 교통반칙행위 단속활동을 적극 추진 중 이라고 23일 밝혔다.

3대 교통반칙 행위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으로, 이는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고속도로 3대 교통반칙행위 100일 단속계획에 따른 것이다.

9지구대에서는 2주 동안 비난가능성이 높은 위반행위인 난폭운전에 대하여 형사입건 5건, 음주운전 8건의 단속 성과를 거두었다.

방 홍 9지구대장은 “운전 중 생명을 위협하는 난폭‧보복운전 행위와 음주운전 등은 단속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확산되고 있어, 홍보와 병행하여 홍보수단으로서의 예방단속을 실시, 경찰단속의 신뢰도 제고로 실질적인 위반억제 및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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