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산파출소,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위한 주민 의견 수렴

편집부 / 기사승인 : 2017-08-27 1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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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정해성 기자] 광산도산파출소(소장 정선태)는, 지난 25일 광주송정역 주변 일대에서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장소를 선정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계층의 주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기존 핫스팟‧공급자 위주 순찰방식은 주민요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체감안전과 괴리감이 있어 지역주민이 직접 순찰 희망 장소를 선정, “순찰신문고 + 탄력순찰제”로 전환하여 지역주민의 안전감 회복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다.

도산파출소(소장 정선태)는 지속적으로 관내 주민요청사항을 수렴하여 주민이 원하는 지점‧시간을 순찰활동에 적극 반영, 가시적인 탄력순찰 효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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