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재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부회장 "꾸준한 봉사로 최선 다하는 봉사자가 되겠다"

이판석 / 기사승인 : 2018-04-14 09: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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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이판석 기자] 봉사단체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의 회원들은 13일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사랑의 빨강 밥차(이사장 이선구)가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점심식사를 소외된 이웃에게 점심식사를 배식과 청소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이날 "오늘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점심식사를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박승재 부회장은 이어 "따스한 채움터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된다면 꾸준한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봉사자가 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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