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삶과 김포시의 미래를 가꾸는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clean up 캠페인 실시

김영란 / 기사승인 : 2018-09-06 18: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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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장기본동에서는 5일 저녁 6시부터 운곡마을 자연부락 상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과 위기·가출청소년 계도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은 청소년보호법으로 지정된 청소년 유해약물·물건등을 판매하는 업소를 방문,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문제에 대해 계도 및 단속활동을 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리플릿과 안내문을 배포하는 활동을 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지도위원, 장기본동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하고 위기청소년을 직접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밀집지역 업소 및 골목길 등을 순찰했다.

 

두철언 장기본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 작은 활동들이 결국은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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