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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낸셜경제</title>
    <link>https://www.fnewstv.com</link>
    <description>파이낸셜경제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4-26T17:25:59+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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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파이낸셜경제,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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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특례시, 제30회 비음산 산성 철쭉제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5005770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30360523_450.jpg"></td></tr><tr><td class="_caption">▲ 창원특례시, 제30회 비음산 산성 철쭉제 성황리에 개최</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경남도민의 집 앞 잔디공원에서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비음산 산성 철쭉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비음산 산성 철쭉제는 경상남도 기념물 제128호로 지정된 진례산성과 등산로를 따라 만개한 철쭉으로 대표되는 자연경관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1994년 ‘비음산 진례산성 진달래 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08년부터는 ‘비음산 산성 철쭉제’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br><br>비음산 산성은 가야시대의 요충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창원부민들의 주요 항쟁지로,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주민들이 힘을 합쳐 함께 쌓아 올린 대표적인 군사 방어 시설이며, 지역민의 호국 의지와 애국심, 우리 민족의 생명력과 자긍심이 깃든 중요한 유산으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br><br>창원문화원의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고유제례, 축악, 축무 등 다채로운 전통행사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비음산 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창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br>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비음산 산성 철쭉제의 호국정신과 애국정신이 전 세계적으로 불안한 정세 속에서 시민들이 견뎌낼 수 있는 버팀목이 됐으면 한다”라며 “오늘 하루, 봄기운 가득한 철쭉 속에서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30+09:00</dc:date>
<author><![CDATA[김예빈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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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4523594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30038676_567.jpg"></td></tr><tr><td class="_caption">▲ 포항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향상을 위한 ‘청소년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향상을 위한 ‘청소년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위촉식은 서포터즈로 선발된 청소년들의 활동 시작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서포터즈 활동 안내, 참여 청소년 간 교류 시간,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서포터즈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 소속감과참여 의지를 다졌다.<br><br>청소년 서포터즈는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정책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정기 회의 ▲정책 제안 활동 ▲참여 및 교류 활동 ▲전시회 개최 등이다. 참가자들은 주도적인 토론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br><br>유성재 포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포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자립 지원, 건강 검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또는 남구분소로 문의하면 된다.<br>]]></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30+09:00</dc:date>
<author><![CDATA[김지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구/경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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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우라늄 99% 제거 기술 개발]]></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4459927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30531585_781.jpg"></td></tr><tr><td class="_caption">▲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우라늄 99% 제거 기술 개발</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 내 유해 자연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을 99% 이상 제거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br><br>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금오공과대학교, 퓨리바이드(주)와 공동으로 국산 흡착제 및 수처리 공정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확보했으며, 연구 성과를 해당 분야 상위 20% 이내의 국제 SCI급 학술지인‘Journal of Environmental Chemical Engineering’과 ‘Groundwa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에 연이어 게재했다.<br><br>연구를 주도한 이기창 연구사는 국산 수산화알루미늄 미세입자를 활용한 공정을 설계하고 우라늄 제거 메커니즘을 규명해, 고농도 우라늄(644㎍/L)을 먹는물 기준(30㎍/L)보다 훨씬 낮은 2㎍/L 수준까지 저감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제거 효율을 99%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해 우수한 처리 성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br><br>이번 연구에는 금오공대 이원태 교수팀의 머신러닝 기술이 접목되어 제거 효율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하며 공정 최적화를 지원했다. 또한 수처리 전문업체인 퓨리바이드(주)와의 협력을 통해 흡착제와 수처리 공정 기술 특허를 확보함으로써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사업화 기반도 마련했다.<br><br>지하수 내 우라늄은 장기간 섭취 시 신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자연 발생 물질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공정 자동화가 가능한 지능형 수처리 시스템의 실용화와 현장 적용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br><br>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과 대학, 기업이 협력해 도출한 실질적인 기술 혁신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본 연구 성과는 Elsevier(세계적인 학술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논문 원문 제공 플랫폼인 ScienceDirec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30+09:00</dc:date>
<author><![CDATA[김지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구/경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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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항시 북구보건소, 학산천 일대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4392243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30697189_462.jpg"></td></tr><tr><td class="_caption">▲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24일 학산천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24일 학산천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br><br>이번 행사는 ‘청렴, 깨끗하고 맑은 우리의 얼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지역 환경 보호 실천을 병행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북구보건소 직원들은 학산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과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 의지를 다졌다.<br><br>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신뢰를 형성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북구보건소는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건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30+09:00</dc:date>
<author><![CDATA[김지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구/경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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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주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조정…“많이 쓰는 곳 더 내고 시민 부담 줄인다”]]></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4582109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29721720_914.jpg"></td></tr><tr><td class="_caption">▲ 경주시가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 조정 내용을 정리해 대규모 개발사업 등의 시설은 인상하고 주거시설은 인하하는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한 자료.</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주시는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단가를 재산정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br><br>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은 개발이나 건축 등으로 수돗물 사용이 증가할 경우 상수도 시설 확충 비용을 원인자가 부담하는 제도다.<br><br>시는 올해 1월 제정된 기후에너지환경부 가이드라인과 4월 개정된 관련 조례를 반영해 수돗물 사용량 기준에 따른 단가를 조정했다.<br><br>이번 조정으로 수돗물 사용량이 많은 대규모 개발사업과 숙박·교육연구·의료·판매·근린생활시설 등은 인상되고, 주거시설 등은 인하된다.<br><br>대규모 개발사업 단위사업비는 ㎥당 116만 2,000원에서 134만 8,000원으로 16.0% 오르고, 대규모 외 개발사업은 60만 4,000원에서 84만 7,000원으로 40.2% 인상된다.<br><br>대규모 외 개발사업의 시설별 부담금도 숙박시설(40.3%), 교육연구시설(40.0%), 의료시설(39.7%), 판매시설(40.5%), 근린생활시설 등 기타시설(41.1%)이 각각 인상된다.<br><br>반면 400세대 아파트 등의 주거시설은 세대당 부담금이 46만 4,300원에서 37만 7,600원으로 약 18.6% 인하된다.<br><br>단독주택 등에 적용되는 구경별 원인자부담금도 조정돼 15~50㎜(20㎜ 제외) 계량기는 21만 5,600원~497만 4,800원에서 19만 9,000원~465만원으로 4.3~7.7% 낮아진다. <br> <br>공장·창고·축사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되, 수돗물 사용량이 적어 15㎜ 계량기를 사용하는 경우 구경별 부담금을 적용해 부담을 완화한다.<br><br>경주시는 이번 조정으로 다량 수요 시설의 부담은 강화하고 일반 가정과 주거시설의 부담은 줄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br><br>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정은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라며 “수돗물 사용량에 따른 형평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br><br>한편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 또는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29+09:00</dc:date>
<author><![CDATA[김지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구/경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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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24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대회 성료 … 1만여 명 레이스]]></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4675530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28119612_865.jpg"></td></tr><tr><td class="_caption">▲ 전국의 마라토너 1만여 명이 참가한 ‘제24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대회’가 26일 포항 해안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전국의 마라토너 1만여 명이 참가한 ‘제24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대회’가 26일 포항 해안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br>포항의 대표 스포츠 행사인 이번 대회는 송도와 영일대를 연결하는 ‘해오름대교’가 대한육상연맹 공인코스에 포함됨에 따라 전국 마라토너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br><br>주최 측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는 해오름대교를 마라톤 완주 메달에 새기고 적극 홍보해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br><br>종목별 결과 하프코스 남자부 박현준(1시간10분48초), 여자부 정순연(1시간21분08초)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br><br>10㎞ 남자부는 감진규(33분10초), 여자부는 김선정(40분05초), 5㎞ 남자부는 하동형, 여자부는 박교빈, 5㎞ 장애인부에서는 이상태 선수가 우승했다.<br><br>행사장 곳곳에서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100만 국민인터뷰’를 비롯해 완주 메달 기록 각인 서비스, 선린대학교의 건강관리 부스와 스포츠 테이핑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다.<br><br>포항종합운동장 일대에서는 한돈 소비 촉진 행사와 북한 음식 나눔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설머리물회지구에서 진행된 완주자 대상 할인 행사는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의 발길을 인근 상권으로 이끌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했다.<br><br>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의 협력도 빛났다. 포항시육상연맹 심판 및 지도자 등 120명이 코스 안전을 관리했으며, 소방서와 경찰서, 주요 의료기관 및 모범운전자회에서 구급 차량 지원과 교통 통제에 힘을 보탰다.<br><br>대회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포항의 아름다운 해안 코스가 입소문을 타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1만 명 이상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했다”며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행사가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게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포항시 관계자는 “큰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각 기관·단체와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계 행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와 포항시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 대회는 매년 4월 넷째 주 일요일에 열리며, 제25회 대회는 내년 4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28+09:00</dc:date>
<author><![CDATA[김지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구/경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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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뛰고 웃고 함께한 하루, 영주시 아동 화합 한마당 ‘성황’]]></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4632492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28919659_555.jpg"></td></tr><tr><td class="_caption">▲ 뛰고 웃고 함께한 하루, 영주시 아동 화합 한마당 ‘성황’</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영주시는 지난 2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과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br><br>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간 연대감을 형성하며 아동의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아동들은 웃음과 환호 속에서 서로 어울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br>식전공연에서는 온누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권혜란)가 태권도 시범과 난타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평소 학업에 지친 아동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br><br>이순복 영주시지역아동센터 협의회장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되는 화합한마당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오늘만큼은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서로 교류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 아동에게 방과 후 보호, 학습지도, 정서지원, 문화체험 등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취약계층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28+09:00</dc:date>
<author><![CDATA[김지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구/경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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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남도, 유엔기후주간…남도 맛·문화·자연 세계에 알려]]></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3254270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28604249_358.jpg"></td></tr><tr><td class="_caption">▲ 섬 달빛 미식회 사진</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라남도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에 초청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여수 경도에서 ‘섬달빛 미식회’를 열어 전남의 맛과 문화를 세계에 알렸다.<br><br>행사는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된 섬 달빛 문화학교 첫 프로그램으로, 유엔기후변화협약 관계자와 섬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알리고 전남의 아름다운 섬을 세계에 소개하는 자리였다.<br><br>행사에는 노우라 함라지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사무총장을 비롯해 국제연합(UN) 기후 관련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br><br>행사는 전남도립국악단의 판소리와 해금·기타 앙상블 공연으로 시작해 여수 해양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코스요리로 이어졌다. 특히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 출연으로 알려진 김성운 셰프가 참여해 해초·조개·낙지 등 남도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br><br>참가자들은 해초 비빔 퍼포먼스를 비롯해 섬 고유의 식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전남의 미식·생태 자원의 가치를 확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기후 이슈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국제기구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br><br>노우라 함라지 부사무총장은 “오늘 경험한 전남의 섬 미식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방식”이라며 “지역 자원과 공동체가 결합한 전남의 사례는 글로벌 지속가능 관광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는 음식과 자연, 문화가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음악회, 영화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br>섬 달빛 문화학교는 여행 유튜버, SNS 서포터즈 등이 섬 주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미식·공연·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28+09:00</dc:date>
<author><![CDATA[김예빈 기자]]></author>
<category><![CDATA[광주/전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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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특례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취업·정주 지원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5051284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27131933_892.jpg"></td></tr><tr><td class="_caption">▲ 창원특례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취업·정주 지원 간담회 개최</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24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취업·정주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이날 간담회에는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평생교육과장, 창원시정연구원, 관내 대학 관계자, 경상남도 RISE센터, 창원상공회의소 경남비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정책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br><br>간담회에서는 '창원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취업·정주 지원방안' 정책연구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유학생 현황과 유치 확대 전략, 취업 연계 및 정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유학생의 취업 문제, 전공과 일자리 간 미스매치, 비자 관련 문제 등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됐다.<br><br>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의 중요한 인적자원으로,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창원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연구를 보완하고, 6월 말 연구결과를 토대로 외국인 유학생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 맞춤형 유학생 유치·정주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27+09:00</dc:date>
<author><![CDATA[김예빈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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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도 3개 대학 인공지능 교육 개발 지원사업 선정]]></title>
<link>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154812043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lass="__se_tbl" align="center"><tr><td><img class="__se_object" src="https://www.fnewstv.com/news/data/ptn/20260426/p1065601527466736_315.jpg"></td></tr><tr><td class="_caption">▲ 경북도청</td></tr></table><br>[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북도는 도내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등 3개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br><br>경상북도는 이번 3개교 선정으로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가운데 상위권 성과를 거두며, 학교당 2년간 6억 원씩 총 1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br><br>이번 사업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 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향후 2년(1+1) 간 매년 교당 3억 원 이내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br><br>2026년 신규 선정 공모에는 총 80개교가 지원했으며, 교육부는 평가를 통해 20개교(수도권 6개교, 비수도권 14개교)를 선정했다. 평가는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운영의 적절성, 인공지능 역량 강화 전략, 교육 과정 공유‧확산 계획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br><br>공모에 선정된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WISE)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과 비판적 사고 등 인공지능 전반에 대학 기초 교양 교과와 인공지능을 비공학계열 전공에 활용하는 인공지능 활용 소단위 전공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개발된 교육 과정을 타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 교육의 확산을 도모한다.<br><br>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인공지능이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가운데, 경북 소재 3개 대학이 인공지능 기본 교육 보편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앞으로도 경상북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로봇,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등 경북의 전략산업 분야 인재가 적기에 양성될 수 있도록 앵커 체계(구 라이즈)를 활용해 대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r><br>한편, 경북도는 기존 대학 지원 체계인 라이즈(RISE) 체계를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인 ‘앵커’ 체계로 재구조화하고,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기업 취업-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 인재의 정착을 본격 지원한다.]]></description>
<dc:date>2026-04-26T17:25:27+09:00</dc:date>
<author><![CDATA[김지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대구/경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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