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송영길 실전 8년과 막연한 지식 4년
오늘 새누리당 중앙당사에서는 안상수 전 인천 시장의 출마 기자회견이 있었다. 자신의 지난 과오와 내년으로 다가 온 선거출마의 변에 관한 발표였다.
안 전 시장은 자신이 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가장 큰 과오는 원활한 소통 ...
한국, 정치가·종교인·시민단체가 삶 만족도 하위권으로
종교인이 정치 색깔을 넘어 1인 독재 왕위세습 체제를 꾸려 나가는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있고,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의정활동에 전념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힘쓰고 있는 나라 어느 누가 ...
기업과 사람이 지역 경제의 원동력
행정수도라는 묘한 말로 수도를 둘로 나누어 놓은 것은 한국 정부와 국민으로서는 천추의 한이 될 수 있다. 이제 막 시작 된 한국의 경제 성장에 제동을 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전전 정부가 행정수도가 아닌 일반 기업체나 공장을 유 ...
청렴·공정만이 한국의 미래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나라는 결코 발전하거나 성공할 수 없다. 현재 남유럽 군에 속해 있는 나라 대부분이 이러한 경험을 하고 있다. 경제 위기로 말미암아 국가부도(디폴트 위기) 위기로 까지 발전한 그리스를 필두로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이들 ...
민주당, 연이은 악수(惡手)
문재인 의원은 수시로 말 바꾸기를 하며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겠다고 까지 했던 사람이 이제는 아전인수 격으로 대선 불복을 염두에 두고 대국민 기자회견을 갖는 등 오만방자한 행태를 보였다. 현재 정치권을 태풍의 핵으로 밀어 넣은 문제의 발단 ...
산야 (山夜) / 조기홍곱디곱던 꽃잎 떨어지고따사로운 햇살 꾸밈없이 내비치니갈색 잎사귀가 걸린 나뭇가지 마다만감이 교차하듯그리움이 남아있는 곳 ...아무도 찾지 않는 시간먼 어둠 속에서 크고 작은 별들만 자태를 반짝반짝 뽐내며 시위할 때고독에 젖어든 산야 (山夜) 칠흑 ...
나꼼수, 사회적 병리현상
이번 김어준·주진우의 사건은 자신들의 실제 능력과 이들이 오르고 싶은 능력의 괴리감에서 생긴 사회적 부작용내지 병리현상이라고 본다. 결과적으로 이들이 이러한 사건을 벌이게 된 것은 자신들이 원하는 만큼 이들의 실력과 능력을 인정해주는 사람이나 ...
언론 진실 추구는 못해도 중립이라도 지켜야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간혹 언론의 자유가 없다는 기사를 싣는 인터넷 매체를 보곤 했다. 또 어느 책자에서는 이번 박근혜 정부에서 제일 시급한 것은 언론의 자유라는 칼럼을 본 적이 있다. 칼럼을 쓴 필자는 언론이 자유로울 때 ...
사법부와 검찰 정화 되야
한국은 행정부의 수반 대통령과 입법부를 대표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사법부의 대법원장으로 삼권으로 분리 된 나라이다. 이 중 대통령과 국회의장은 정치인이라 선거를 통해 위임 받은 지위라 책임성이 따른다. 그러나 인물에 대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
경제 민주화도 중요하지만 정신 민주화가 선행 되야
둘만 모이면 단체를 만드는 나라 한국, 좋다고도 할 수 있고 나쁘다고도 할 수 있겠다. 혼자서는 자신의 주장이 정당하다고 해도 떳떳하게 주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둘만 모이면 군중심리로 인해 불법적인 것도 가일층 ...
노무현 전 대통령, 녹취록 개인소장 국가 불란 만들어
국가 기록물 논쟁의 본질은 기본부터 잘못 되었다. 국가 기록물을 자신의 개인 소장품처럼 봉하 마을로 가지고 갔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책임성 없는 행동이 문제였다. 여기에 새누리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