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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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하반신 훼손 시신 37구 발견” 등 가짜뉴스 퍼트린 혐한 유튜버 경찰 조사
위키트리 2025.11.24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는 허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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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 아파트 주차장 화재’ 피의자 구속영장 기각
이데일리 2025.11.24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아파트 필로티 구조 주차장에서 불을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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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 후 도박 빠져 지인에게 수천만원 가로챈 20대 구속
모두서치 2025.11.24
사진 = 뉴시스   군 복무를 마친 뒤 도박에 빠져 지인들에게 수천만원을 가로챈 20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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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 아파트 화재…중실화 혐의 70대 구속영장 기각
이데일리 2025.11.24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중대 과실로 불을 낸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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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구속 시켜달라"…부모·지인 돈받아 도박 20대 송치
연합뉴스 2025.11.24
부산 사하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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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23층 호텔서 20대 여성 추락사..."7층 테라스서 발견"
이데일리 2025.11.24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강원 속초의 한 호텔에서 20대 여성 투숙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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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제3의 주포 구속 후 첫 조사 불출석…재소환 통보
모두서치 2025.11.24
사진 = 뉴시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제3의 주포로 지목된 이모씨가 구속 후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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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기억 안 나"…대낮 흉기 들고 거리 배회한 중국인
이데일리 2025.11.24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대낮에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하던 4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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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경보로 잃어버린 딸 찾은 사연…경찰 홍보영상 공개
모두서치 2025.11.24
사진 = 뉴시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은 24일 실종경보제도 홍보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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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훼손 시신 발견"…경찰, 가짜뉴스 퍼뜨린 유튜버 조사
이데일리 2025.11.24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경찰이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국에 훼손된 시신이 많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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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제3의 주포 구속 후 첫 조사 불출석…내일 재소환(종합)
모두서치 2025.11.24
사진 = 뉴시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제3의 주포로 지목된 이모씨가 구속 후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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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아파트 화재' 70대 구속 기각…"도망·증거인멸 가능성 없어"
모두서치 2025.11.24
사진 = 뉴시스   서울 양천구의 9층 규모 아파트 파지수거장에서 불을 내 아파트 전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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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 아파트 화재' 중실화 혐의 70대 남성 구속영장 기각
연합뉴스 2025.11.24
"도망·증거인멸 가능성 있다고 보기 어려워" 신월동 아파트 화재 (서울=연합뉴스)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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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사 얼굴 인쇄물 찢은 보수단체 회원들, 불구속 송치
이데일리 2025.11.24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반중 집회에 참석해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의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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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노란봉투법 시행령 입법예고···“하청노조 실질적 ‘교섭권’ 보장”
투데이코리아 2025.11.24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발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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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서 대낮에 흉기 들고 배회…40대 중국인 검거
모두서치 2025.11.24
사진 = 뉴시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서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하던 중국 국적의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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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 폰 뺏어줘"…10대에 사주한 30대 여성 구속 송치
모두서치 2025.11.24
사진 = 뉴시스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휴대전화를 훔쳐달라고 10대들에게 사주한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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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흉기 들고 거리 배회’ 중국인…경찰, 구속영장 신청
경기일보 2025.11.24
서울 구로경찰서 로고. 연합뉴스   경찰이 대낮에 길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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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방’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사회로부터 영구 격리 불가피”**
투데이신문 2025.11.24
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착취방인 '목사방' 총책은 33세 김녹완.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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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 선고···法 “잔혹하고 악랄해”
투데이코리아 2025.11.24
▲ 서울경찰청은 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착취방인 ‘목사방’ 총책 김녹완(33)의 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