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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6년 만에 남자 아이스하키 금메달…한국 최종 13위
연합뉴스 2026.02.23
봅슬레이 김진수 팀, 4인승 8위…종합 1위 노르웨이는 마지막 날 은메달 추가 남자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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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팀' 男봅슬레이 4인승, 톱10 마무리...'유종의 미'
이데일리 2026.02.23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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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를 위해’ 메달 스펙트럼 다양화는 성공, 다음 과제는 훈련환경 개선
스포츠동아 2026.02.23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기념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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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는 떴지만... 한국, 금 3개로 드러난 구조적 한계
STN스포츠 2026.02.23
금메달리스트 김길리와 최민정이 경기 후 서로를 안아주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쇼트트랙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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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빙판 위 관세전쟁'에서 이겼다...라이벌 캐나다 꺾고 아이스하키 金
이데일리 2026.02.23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이 라이벌 캐나다를 연장 승부 끝에 누르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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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금 3개 목표 달성-톱10은 무산…한국 선수단 절반의 성공(종합)
연합뉴스 2026.02.23
최가온 금빛 역전 드라마·김길리는 2관왕…스피드스케이팅 24년 만에 빈손 임종언·유승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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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먹은 음식, 접시로 쌓으면 에베레스트 6.78배
연합뉴스 2026.02.23
입장권 판매율 88%…한국 선전한 쇼트트랙은 95% 선수촌에서 식사하는 선수들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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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양무릎 인대파열+척추 골절"→쇼트트랙 金 노도희 깜짝 고백 "혼성계주 못 타서 펑펑 울어…이번 부상 아무 것도 아니길"
엑스포츠뉴스 2026.02.23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상대 선수에 걸려 넘어져 31살에 찾아온 생애 첫 올림픽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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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위상 흔들+빙속 24년 만에 'NO 메달'…이수경 선수단장 생각은? "체력 훈련 미흡, 인간 한계 뛰어넘어야"
엑스포츠뉴스 2026.02.23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이수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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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힘' 보여준 김길리·최가온... 새 전설 탄생 알렸다
이데일리 2026.02.23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도 가장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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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정한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67㎏급 우승…AG 출전
연합뉴스 2026.02.22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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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이링, 여자 하프파이프 2연패…프리스키 최다 3번째 금
연합뉴스 2026.02.22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비롯해 이번 대회에서 딴 메달 3개를 모두 목에 건 구아이링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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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한국 선수단 마지막 경기 8위
연합뉴스 2026.02.22
독일, 금·은메달 차지…로흐너·플라이슈하우어는 2인승 이어 2관왕 봅슬레이 남자 4인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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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짜리 보드 타며 동메달 딴 유승은 "우리 집 빚 갚자"
위키트리 2026.02.22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의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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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3연승 질주…이요셉 8골
연합뉴스 2026.02.22
22일 두산전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인천도시공사 전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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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동반 32강행
연합뉴스 2026.02.22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나선 장우진의 경기 장면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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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문체부 차관 "설상 훈련시설 확충-상무 동계팀 신설" 약속
이데일리 2026.02.22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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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신→중국 선택' 구아이링, 2연속 銀→끝내 웃었다…여자 FS 하프파이프 2연패
엑스포츠뉴스 2026.02.2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어머니의 나라 중국 국적을 선택한 미국 태생 프리스타일스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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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문체부 차관 "설상 훈련 시설·동계 상무팀 신설 노력"
연합뉴스 2026.02.22
축사하는 김대현 차관 (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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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유일 다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MVP 등극
스포츠동아 2026.02.22
여자쇼트트랙대표팀 김길리가 21일(한국시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