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thumbimg

영부인 첫구속 김건희 재판 시작…수용번호 '4398' 직업 "무직"
모두서치 2025.09.24
사진 = 뉴시스   역대 영부인 최초로 구속 상태로 피고인석에 앉게 된 김건희 여사가 첫

thumbimg

제주 쇠소깍 해상서 20대 관광객 실종…해경 수색 중
모두서치 2025.09.24
사진 = 뉴시스   제주 해상에서 20대 관광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뉴시스 보

thumbimg

제주 서귀포 쇠소깍 앞바다서 수영하던 20대 실종…해경 수색중
연합뉴스 2025.09.24
실종자 수색하는 해경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변

thumbimg

안성 지방도서 승용차·덤프트럭 정면충돌…1명 숨져
경기일보 2025.09.24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24일

thumbimg

밤길에 8살 여아 유괴 시도한 50대 남성 구속영장
모두서치 2025.09.24
사진 = 뉴시스   서울 양천구에서 8살 초등학생 여아를 유인해 납치하려 한 50대 남성이

thumbimg

'구속적부심 기각' 손현보 목사…"편견·오해·정치적 판단"(종합)
모두서치 2025.09.24
사진 = 뉴시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부산의 한 대형 교회 소속 손현보 목사가 신

thumbimg

도봉구서 음주운전한 70대 입건…신호대기 차량에 충돌
모두서치 2025.09.24
사진 = 뉴시스   서울 도봉구에서 음주운전을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음주운전

thumbimg

간 큰 청소대행업체, 고객에 ‘보복성 전화·문자 테러’
일요시사 2025.09.24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최근 청소대행 서비스에 불만을 제기한 고객이 업체로부

thumbimg

주점 나선 男 손에 묻은 피... 반려견 산책 나온 시민, 살인미수범 붙잡아
아주경제 2025.09.24
경찰청 [사진=연합뉴스] 50대 남성이 주점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려다가 산책 중

thumbimg

“손실 더는 못 견뎌” 서울 마을버스, 환승제 탈퇴 선언···市 “강행 시 법적 대응” 경고
투데이코리아 2025.09.24
▲ 서울 시내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

thumbimg

속보 김건희 여사 측, 첫 공판서 혐의 부인···“가방 안 받았다”
투데이코리아 2025.09.24
투데이코리아=김유진 기자 | 주가 조작·통일교 뇌물·공천 개입 등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

thumbimg

檢, ‘뇌물수수 혐의’ 경기도의원 3명 구속기소
이데일리 2025.09.24
[안산=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

thumbimg

'영부인 첫구속' 김건희 재판 참석...정장차림·수용번호 4398번
아주경제 2025.09.24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thumbimg

검찰, 부친 시신 냉동 보관한 아들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
연합뉴스 2025.09.24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부친의 사망 사실을 숨기고 시신을 1년 7개월간 냉동고에

thumbimg

"화물차 투자하면 큰 수익" 40여명에 160억 사기 40대 구속
모두서치 2025.09.24
사진 = 뉴시스   화물차 매입 사업을 빙자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160억원을 가로챈 혐의

thumbimg

'접근금지 명령 불만' 전 연인 납치·살해 시도 70대…징역 5년
경기일보 2025.09.24
의정부지법 전경. 경기일보DB   접근금지명령을 어기고 전 연인을 납치한 뒤 살해하려 한

thumbimg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과 통일교의 격변
CEONEWS 2025.09.24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9월 23일 법정 구속돼 후폭풍이 거세다. [CEONEWS=배준철 기

thumbimg

남편 중요 부위 절단…아내·공범 사위 "살인미수 아냐"
이데일리 2025.09.24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인천 강화도 카페에서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자른 50대

thumbimg

뇌물 받고 수사정보 유출한 경찰 간부, 징역 4년 확정
이데일리 2025.09.24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부산지역 경찰 간부가 조직폭력배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고 수사

thumbimg

한학자 구속, 정치·종교 카르텔에 던진 사법부의 경고장
CEONEWS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