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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종언, 1,500m 준준결승 탈락…결승선 앞두고 넘어져
연합뉴스 2026.02.15
넘어진 임종언 (밀라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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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청천벽력! 최악의 결과!…男 1500m 금메달 후보 임종언, 예선에서 넘어져 탈락→황대헌·신동민은 준결승행 (밀라노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2.15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가장 강세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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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 여자 스켈레톤 22위…오스트리아 플로크 우승
연합뉴스 2026.02.15
홍수정의 주행 모습 [EPA=연합뉴스] (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여자 스켈레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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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뒷바라지한 부모님께 죄송스러워" 빙속 김준호, 끝내 눈물…남자 500m 12위→4번째 올림픽도 '노메달'
엑스포츠뉴스 2026.02.15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한국 남자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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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구경민의 깨달음 "지금 실력으론 정상급 선수들에 역부족"
연합뉴스 2026.02.15
"초반 100m가 중요…아직 세계 1~3위 선수들에게 비빌 수 없어" 레이스 마친 구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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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라스트 댄스' 김준호, 500m 12위…구경민 15위
연합뉴스 2026.02.15
미국 스톨츠는 500m '올림픽 기록'으로 우승 '2관왕 우뚝' 숨 고르는 김준호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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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58위
연합뉴스 2026.02.15
압바꾸모바의 스프린트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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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보여주겠다"→"꺼져(Fuxx off)!"… 올림픽 맞아? 빙판 위 욕설 폭발, 컬링서 부정행위 파문 나왔다
엑스포츠뉴스 2026.02.1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올림픽 정신'은 어디 간 걸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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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남자 500m 34초68로 12위
스포츠동아 2026.02.15
대한민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강자 김준호가 14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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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너무 상냥해" 日 홀딱 반했다…첫 메달 불발에도 최고의 매너→"우승자에게 가장 먼저 달려가 포옹"
엑스포츠뉴스 2026.02.15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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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올림픽 6위도 1000만원!…신동빈 회장+롯데, 성적만 나면 이렇게 '통 크게' 쏘는데→스키협회 포상금 규정 화제
엑스포츠뉴스 2026.02.15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신동빈 회장이 이끄는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는 대한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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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인데 욕심이 끝이 없다, 최가온 “지금보다 더 잘 타는 스노보더가 되고 싶다”
스포츠동아 2026.02.14
최가온이 14일(한국시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 도중 금메달을 만져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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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우리꺼’ 남자쇼트트랙대표팀 황대헌-임종언-신동민, 올림픽 3연패 도전하는 1500m 조편성 분석
스포츠동아 2026.02.14
남자쇼트트랙대표팀 황대헌(왼쪽)이 14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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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이, 프리스키 여자 듀얼모굴 32강 탈락…우승은 앤서니
연합뉴스 2026.02.14
모굴 코스 통과하는 윤신이 (리비뇨=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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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의 스포츠' 컬링장에서 퍼진 욕설…스웨덴-캐나다 충돌
연합뉴스 2026.02.14
스웨덴, 캐나다의 더블 터치 반칙 주장…욕설 주고받으며 격한 말싸움 경기 치르는 캐나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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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일본, 세계 1위 잡았다!…'한국 우승후보' 여자 컬링, 역대급 대혼전→"우린 금메달 보고 왔다" 당찬 선언
엑스포츠뉴스 2026.02.1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여자 컬링대표팀이 세계 최강 스위스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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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이 돌아본 부상 상황과 겁을 이긴 승부욕…“언니·오빠와 함께 자라면서 더 강해졌죠”
스포츠동아 2026.02.14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14일(한국시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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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김남엽, 설날씨름대회서 생애 첫 소백장사 등극
연합뉴스 2026.02.14
김남엽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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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선에서 "결혼해 줘" 영화 같은 프러포즈→美 금메달리스트, 밀라노서 다 이뤘다!…테일러 스위프트 축하까지
엑스포츠뉴스 2026.02.14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알파인스키 대표팀의 간판 브리지 존슨(30)이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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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하남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11연승 질주(종합)
연합뉴스 2026.02.14
14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윤예진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