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스켈레톤 정승기, 두 대회 연속 10위…김지수는 16위
연합뉴스 2026.02.14
'트랙 레코드 행진' 영국 웨스턴 '금빛 질주' 관중에서 손을 흔드는 정승기 [로이터=연합

thumbimg

‘트리플콕 1620 성공했는데’ 이채운,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6위…2번째 올림픽서 고속성장 입증
스포츠동아 2026.02.14
이채운이 14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

thumbimg

일본, 1~4위 싹쓸이 실화?…그러나 호주가 막았다! 日 스노보드 男 하프파이프 금+동메달 획득→韓 이채운 6위 분전
엑스포츠뉴스 2026.02.14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1~4위를 일장기가 장식하는 일이 일어났다.

thumbimg

이채운,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일본 도쓰카 금메달
연합뉴스 2026.02.14
'좋았어!' (리비뇨=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thumbimg

김치와 수육 삶은 ‘최가온 금메달 축하파티’…김나미 사무총장이 요리사로 변신한 사연
스포츠동아 2026.02.14
[밀라노=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직접 팔을 걷었다. 202

thumbimg

데뷔전 치른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첫날 22위…멀어진 메달권
연합뉴스 2026.02.14
질주하는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AP=연합뉴스] (밀라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여자

thumbimg

‘디펜딩 챔피언 꺾었다’ 한국 여자컬링, 영국 잡고 1패 후 2연승 순항
스포츠동아 2026.02.14
한국 여자컬링대표팀이 14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서 열린 라운드로빈 3차전서

thumbimg

쇼트트랙 임종언·신동민, 남자 1,500m 준준결승 같은 조 경쟁
연합뉴스 2026.02.14
디펜딩 챔피언 황대헌은 헝가리 문원준, 중국 사오앙 류와 대결 여자 대표팀 최민정·김길리·

thumbimg

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나보다 어린 최가온…정말 대단해"
연합뉴스 2026.02.14
"경기 중 큰 역경 겪었는데도 이겨내다니…많이 배웠다" 쇼트트랙 동메달 획득한 임종언 (밀

thumbimg

2018년 실격→2022년 실격→2026년 실격…1000m 세계기록 보유자인데→황대헌 안 풀린다, 안 풀려!
엑스포츠뉴스 2026.02.14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thumbimg

'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여자 계주, '나쁜 손' 中 판커신 첫 판부터 만난다…'28년 만에' 한중 예선 격돌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2026.02.14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8년 만의 여자 3000m 계주 올림픽 정상 복귀를 노리는 한

thumbimg

스노보드 크로스 첫 출전 우수빈, 16강 진출은 불발
연합뉴스 2026.02.14
스노보드 크로스 경기에 출전한 우수빈 [로이터=연합뉴스] (리비뇨=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thumbimg

"방귀 때문에 4년 노력 물거품" 이렇게 억울한 선수 또 있나…프랑스 스키 스타 "조금만 힘줘도 상태 나빠져"
엑스포츠뉴스 2026.02.1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4년간 흘린 피땀 어린 노력이 부상도, 실력 부족도 아닌 '방

thumbimg

여자 컬링, 영국에 9-3 완승…1패 뒤 2연승
연합뉴스 2026.02.14
영국전서 승리한 여자 컬링 대표팀 [AP=연합뉴스] (밀라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여

thumbimg

안세영 죽이기 맞다! 아니다! '갑론을박' 치열…BWF 15점 3세트제 투표 강행→AN "오히려 좋아" 긍정적, 2026시즌 주요 변수로
엑스포츠뉴스 2026.02.1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공식적으로 게임 제도 개편을 추진하

thumbimg

'불륜 고백' 레그레이드,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3위 '강철 멘털'
연합뉴스 2026.02.14
프랑스 마예 2관왕 우뚝…최두진은 90위 '최하위' 바이애슬론 남자 10㎞ 스프린트 동메달

thumbimg

크로스컨트리 클레보 3관왕…통산 8번째 금 '역대 최다 타이'
연합뉴스 2026.02.13
10㎞ 인터벌 스타트 프리서 우승…이준서는 73위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서 3관왕에 오른

thumbimg

최가온이 우상 클로이킴을 넘어선 직후 건넨 감동의 인사
엘르 2026.02.13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밀라노 올림픽)의 드라마틱한 역사는 눈밭에 집중됐습니

thumbimg

차준환 점수 강탈, 피겨계가 분노했는데…아이스댄스는 승부조작?→프랑스 심판, '金 프랑스 조에 '편파판정' 의혹+"심판도 검증 받아야" 분노
엑스포츠뉴스 2026.02.1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

thumbimg

16년간 도망 다닌 슬로바키아 수배자, 하키 응원하려다 덜미
연합뉴스 2026.02.13
2010년부터 절도 사건으로 수배…밀라노 외곽 캠핑장서 꼬리 잡혀 환호하는 슬로바키아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