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2018평창기념재단 플레이윈터, 선수 출전 확대와 국제 성과 동시 달성
직썰 2026.02.10
왼쪽부터 스노보드 파크앤파이프 이창호 코치와 유승은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빅에어에

thumbimg

스노보드 깜짝 은메달 김상겸 금의환향, 다음 목표는 금메달
경기일보 2026.02.10
가족들의 환영 속에 귀국한 김상겸.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thumbimg

2025년 한 해 한국탁구를 가장 뜨겁게 달군 MVP는 임종훈…이상수-서효원은 코트와 작별 고해
스포츠동아 2026.02.10
임종훈이 9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그랜드볼룸서 열린 ‘KTTA AWARDS 20

thumbimg

‘IOC 집행위원 선출’ 김재열 ISU 회장의 진심 “국제 스포츠계에서 우리나라 위상 높아진 덕분”
스포츠동아 2026.02.10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김재열 ISU 회장이 9일(한국시간) 밀라노의 ISU 홍보관 ‘

thumbimg

설날 모래판 빅뱅…‘우승 청부사’ 김기수·‘왕좌 수성’ 박민교 출격
경기일보 2026.02.10
수원특례시청의 금강급 간판 김기수(왼쪽)와 한라급 박민교(용인특례시청). 대한씨름협회 제공

thumbimg

대한민국 첫 메달 김상겸, 포상금 2억 받는다…유승은도 1억원 지급 확정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포디움에 오른

thumbimg

‘UFC GOAT’ 은퇴 시사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 같다”…백악관 대회서 결국 못 보나
일간스포츠 2026.02.10
존 존스. 사진=존 존스 SNS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thumbimg

'3전4기 메달→금의환향' 김상겸 "억대 포상금, 받아봐야 실감날 듯...올림픽 2번 더 나가고파"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양정웅 기자) 동계올림픽 4수 끝에 감격의 메달을 목에 건 '한국

thumbimg

대한탁구협회 어워즈 2026 MVP 영예는 임종훈...신설 모범상은 이상수
일간스포츠 2026.02.10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대한탁구협회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

thumbimg

'스노보드 동메달' 18세 유승은이 3위 확정되자 1위 일본 선수에게 달려가 한 '행동'
위키트리 2026.02.10
유승은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빅에어 종목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 하지만 동메달보

thumbimg

스노보드 유승은이 첫 올림픽에서 세운 대한민국 최초 기록들
엘르 2026.02.10
어제는 37세 김상겸이, 오늘은 18세 유승은이 해냈습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밀

thumbimg

스키·스노보드협회, 김상겸에 포상금 2억 원…유승은에 1억 원
위키트리 2026.02.10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김상겸과 유승은 모습

thumbimg

최민정 선봉…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00m로 첫 메달 사냥
위키트리 2026.02.10
기다리던 쇼트트랙 레이스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와 최민정(오른쪽)이

thumbimg

스키·스노보드협회, 김상겸에 포상금 2억원…유승은 1억원
연합뉴스 2026.02.10
은메달 든 김상겸 (리비뇨=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thumbimg

마침내 그날이 왔다…한국 스노보드 상승세에 방점 찍을 최가온에게 열광하라
스포츠동아 2026.02.10
최가온은 김상겸이 시작해 유승은이 유지한 한국 설상종목의 새 역사를 쓸 준비를 마쳤다. 신

thumbimg

새 역사 쓴 '여고생 보더' 유승은, 손발 부러져도 포기 안했다
이데일리 2026.02.10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18세 여고생 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한국 여자

thumbimg

첫 올림픽에 韓 최초! 빙속 이나현, 여자 1000m 9위→사상 첫 TOP 10 진입…김민선 18위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한국 빙속 여자 단거리 국가대표 김민선(의정

thumbimg

韓 쇼트트랙 출격... 최민정, 최다 기록 향해 질주
이데일리 2026.02.10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의 메달을 책임져 온 쇼트트랙 대표팀

thumbimg

김재열 IOC 집행위원 "젊은인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만들 것"
이데일리 2026.02.10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6 밀라노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열린 국제올림픽위원

thumbimg

0.1초의 승부…경정 판도 가르는 ‘확정 검사·소개 항주’ 읽기
스포츠동아 2026.02.10
미사경정장에서 턴마크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경정들. 경정은 불과 0.1초 차로 순위가 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