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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고교생' 유승은 쾌거 썼다! 스노보드 女 빅에어 동메달 획득…한국스포츠 최초 설상종목 여성 메달 주인공 (밀라노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북고)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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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한국 두 번째 메달
연합뉴스 2026.02.10
빅에어 결선 출전한 유승은 (리비뇨=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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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김민선 18위에도 회심의 미소 "그린 라이트 봤다"
연합뉴스 2026.02.10
주 종목 500m 리허설로 탄 1,000m…초반 200m 5위 기록에 '만족' 질주하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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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유승은 메달 넘어 '金메달' 보인다!…스노보드 女 빅어에 결승 1~2차 시기 선두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2차 시기 끝났는데 보드를 던졌다.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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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샛별 맞네…이나현, 올림픽 데뷔전서 한국 여자 빙속 1000m 사상 최초 ‘톱10’ 진입
스포츠동아 2026.02.10
이나현이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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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유승은, 올림픽 메달 보인다!…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환상 연기! 1차시기 2위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한국 스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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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데뷔전서 '톱10'…빙속 이나현 "500m서 메달 도전"
연합뉴스 2026.02.10
"완벽한 레이스 아니었다…마음 가라앉히고 준비할 것" 질주하는 이나현 (밀라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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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이나현, 여자 1,000m 9위…역대 한국 최고 순위(종합)
연합뉴스 2026.02.10
1992 알베르빌 대회 11위 유선희 성적 34년 만에 경신…김민선은 18위 레이스 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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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시애틀, 11년 전 복수 성공! 뉴잉글랜드 꺾고 슈퍼볼 우승…MVP는 러닝백 케네스 워커 3세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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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죽도록 얻어맞고 2783억 잭팟!…연인은 동계올림픽 금메달 땄다→레이르담 빙속 여자 1000m 금메달+이나현 9위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유명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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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이나현, 여자 1,000m 9위…김민선은 18위
연합뉴스 2026.02.10
네덜란드 레이르담,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 레이스 펼치는 이나현 (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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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노보드에 메달 2개 선사한 평행대회전, 다음엔 못 보나
연합뉴스 2026.02.10
고령화·기후 변화 이유로 미래 불투명…선수들, 종목 유지 적극적 목소리 김상겸의 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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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헬멧에 전쟁으로 죽은 동포 얼굴 담아
연합뉴스 2026.02.10
IOC는 올림픽 헌장 제50조 관련 우크라이나올림픽위원회와 협의 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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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한국 죽이기? '제2의 김상겸·이상호' 끝내 사라지나…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올림픽 퇴출 논의 활활→김상겸도 SOS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까지 네 번의 도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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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운영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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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 들고 밀라노로…이해인, 글과 그림으로 버티는 첫 대회
연합뉴스 2026.02.10
우여곡절 끝에 따낸 첫 올림픽 티켓…매일 짧은 글 남기며 멘털 관리 캐리커처 잘 그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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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중국인? 보기 싫다, 미국으로 돌아가!"…'中 스키 여제' 구아이링, 아까운 은메달→오성홍기 번쩍 들었는데, 대륙 인민 싸늘, 왜?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중국 '스키 여제' 2022 베이징 올림픽 최고의 스타로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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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OC 집행위원 "영광스러운 자리…후배 양성에 도움"
연합뉴스 2026.02.10
"많은 선배 원로의 노력이 국제 스포츠계에서 증명돼 당선" ISU 홍보관 '홈 오브 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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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금' 스위스 스키 폰 알멘, 첫 2관왕 영예도
연합뉴스 2026.02.10
남자 팀 복합 금메달 합작한 탕기 네프(왼쪽)와 프란요 폰 알멘 [로이터=연합뉴스] (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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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1.5군인데 안세영 왜 뛰어?…'여제' 역시 다르네 "예선부터 기세 타야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내가 뛰겠다고 자청했다"
엑스포츠뉴스 2026.02.1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