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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체추진위원회 회의 모습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괴산축제위원회는 지난 7일 정기총회에서 상반기 축제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대표 축제인 괴산고추축제와 괴산김장축제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총회에는 축제위원회 24명이 참석했으며,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성과 공유 △2026 괴산고추축제·괴산김장축제 계획 승인 △괴산축제위원회 정관 일부 개정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심의 결과 괴산고추축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리고 괴산김장축제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나흘간 열린다.
김춘수 위원장은 "상반기 축제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괴산의 대표축제인 두 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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