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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자립’을 주제로 숏·롱폼 영상 제작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장애인 자립을 주제로 ‘자립공감 스토리 영상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6월1일~7월31일이고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이 개인 혹은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공모작은 60초 미만 숏폼이나 3~5분 이내 영상으로 이미지, 음악, 음성 등 생성형 AI 활용도 가능하다.
단,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하며 AI 활용 사실을 표기해야 한다. 또 공모 참가자 외 출연자의 초상권 동의도 받아야 한다.
내용은 장애인 당사자가 자립을 결심하고 실행한 과정, 자립생활의 일상, 자립 장애인 부모나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 등을 담으면 된다.
심사 기간은 8월3일~14일이며 결과는 8월 말 주거전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6팀을 시상하며 참가자 중 50명을 뽑아 별도의 상품도 수여한다.
출품작은 주거전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구글폼을 이용해 작품소개서, 저작권 사용동의서 등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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