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 컨설팅 약진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09:45: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가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 컨설팅 서비스에 약진을 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프라이빗 인베스트 매니지먼트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대표 어드바이저 김세훈, 파트너 어드바이저 변호사 이기영)는 엑셀러레이팅하는 기업들의 성장 동력을 위해 공격적으로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 컨설팅 서비스에 약진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을 성장 시키는 종합 엑셀러레이팅 그룹이며,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는 프라이빗 투자그룹 Private Invest Management이다.

팬텀 그룹은 엑셀러레이팅과 인베스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작년 말부터 공격적으로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팬텀 측은 엑셀러레이팅하는 기업들의 성장 동력을 위해 공격적으로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였다.

기업들의 초기 비즈니스 모델은 어느 정도 성장이 되면, 정체기가 오면서 성장이 봉착 되는 것을 많이 보았고, 봉착이 되면 새로운 먹거리가 없어서 힘들어지는 것을 많이 보았다고 말했다.

기업 스스로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성장 동력을 만들면 좋겠지만 쉽지 않다고 하였다.

이에 엑셀러레이팅하는 기업들의 성장 동력과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가 해결책이라 생각하고 공격적으로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 컨설팅 서비스를 한다고 말했다.

 

▲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또한 피인수 회사인 매각 회사 입장에서도 합병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구조가 된다고 전했으며, 합병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이상적인 성장이라는 견해를 전했다.

덧붙여 기업 성장에 봉착이 되었고,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하는 성장 동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기업인수합병*기업인수*M&A로 돌파 할 수 있다고 언제든 팬텀의 문을 두드리라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권희숙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