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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담당자스터디 '동심지언(同心之言)'으로 돌봄통합지원사업 대비에 박차!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29일(목) 담당자 스터디 모임인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을 개최했다.
돌봄통합지원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필요한 돌봄을 통합·연계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원시는 2025. 8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팔달구는 담당자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5. 10월부터 동심지언(同心之言)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은 3월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과 본 사업 사이 변경사항을 숙지하고, 그간 쌓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한 서비스계획 및 서비스 분야를 함께 연구하여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 8월부터 시행한 수원시 시범사업의 과정에서 담당자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소통하며 성장하는 동심지언(同心之言)의 취지를 살리는 시간이 됐다.
팔달구 관계자는 “돌봄통합지원사업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사업이 아니라, 현장의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며 발전해 나가는 사업”이므로,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담당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여 안정적인 사업 운영의 기틀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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